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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침구에 복음싣고 사랑을 싣고
    2022-08-26 07:46:02
    주문성
    조회수   80













    2022.08.21. 소금과 빛교회

    한 달 전에 목사님께서 계속 주일마다 봉사를 말씀하셨으나 우리의 일정 탓에 이날에 방문하게 되었는데 지난번 봉사이후에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여 재차 방문한 분들이 많았다. 그러나 지역에 뜰 깨 추수와 벌초가 맞물리면서 오고 싶어도 못 오시는 분이 많다고 목사님께서 아쉬워하셨다. 더 많은 이웃을 섬기고자 하는 목사님의 염원이 대단하셨다. 또 교회내에 작은 도서관을 운영하고 계셨는데 또, 지역 청소년을 위한 배려지만 특히 정부지원을 받아 청소년 교육에 심혈을 기우리시는 모습이 옛날, 기독교가 이 땅에 들어와 이와 같이 사회교육을 주도한 그 모습이 아닌가 생각해 보았다. 선교사님들이 피폐한 이 땅에 교육선교에 앞장서셨기에 오늘날 우리교육이 선진국 대열에 서게 되었고 현재 우리가 있지 않았나 생각해 보았다. 소금과 빛 교회는 이 일을 지금도 하고 있는 것이다. 우리는 성도들을 치료하였는데 특히 이웃교회 목사님과 부산에서 오신 목사님이 무릎과 어깨에 치료를 받았으며 많이 치료를 받았지만 이렇게 좋아 지기는 처음이라하셨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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